한품 새론 : 도라지 청 & 농축액

한품 새론 :도라지 청 & 농축액

기관지엔 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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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품
새 론

「 처음봐서 낯설수 있는 상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이야기 해드려요.」

매일 수만가지 상품이 나오는 시장에서 모든 제품을 알기란 사실 불가능합니다.
한품은 그래서 좋은 제품만 엄선하는데 온힘을 쏟습니다.
이렇게 엄선되어 고객님께 전달되는 상품들, 궁금하시죠?
한품 새론에선 새롭게 들어온 상품을 직접 사용해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1<동의보감>의 도라지

한국 기관지에 좋은 음식 도라지 효능

환절기마다 주변에 콜록콜록 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몸의 면역력이 떨어질 때 가장 먼저 무리가 가는 곳은 목입니다. 조금만 피곤해도 목이 붓고 아픈 분들이 많으십니다.

이럴 때, 도라지는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이 때문에, 도라지는 예로부터 식용뿐만이 아니라 한약 및 민간요법으로 널리 쓰인 효자 식품입니다.

도라지를 약재로 쓸 때는 길경이라 부릅니다. 도라지는 <동의보감>에 실린 3천 개의 처방 중에 3백여 개에 사용할 정도라니, 예로부터 자타공인 약용 식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도라지의 대표적인 효능은 기관지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기침과 가래를 삭혀줍니다. 감기부터 급성기관지염, 폐렴, 천식 등 다양한 호흡기 질환에 좋습니다.

찬바람만 불면 목이 붓고,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도라지를 차나 청의 형태로 자주 섭취해주시면 좋습니다.

도라지는 어떤 성분을 가지고 있길래 꾸준히 기관지 건강에 사랑을 받고 있을까요?

#2과학으로 본 도라지

한국 도라지 청 농축액 성분

도라지는 현대 약리학에서 사포닌과 이눌린, 피토스테롤 등의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홍삼으로 많이 들어보신 사포닌은 진통과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기관지 점막에서 윤활제 역할을 하는 뮤신을 조절해 가래를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사포닌 성분은 진정, 해열, 진통, 진해, 거담, 혈당 강하, 콜레스테롤 대사개선 등 여러 약리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눌린은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는 식이섬유로 성인남녀에게 투여한 임상실험결과 소화기능이 향상되고 변비를 완화시켰다고 합니다.

도라지는 딱 이때쯤인 가을철에 채취한 것이 묵직하면서도 튼실해 질이 가장 좋습니다. 뿌리가 내린 후 3년이 지나서야 유효성분이 모아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럼 도라지 한번 먹어 볼까요?

#3도라지 어떻게 먹을까요?

한국 도라지 음식 먹는법

생도라지를 한입 콱 물어먹었다 상상하면 자연스레 얼굴이 찌푸려집니다. 도라지 특유의 쓴맛이 당장에라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도라지의 쓴 맛은 사포닌 성분 때문입니다. 도라지를 무침으로 먹는 경우 쓴 맛을 없애기 위해 소금으로 문질러 세척합니다. 하지만 쓴맛이 없어지는 만큼 몸에 좋은 사포닌이 빠져나갑니다.

맛이 아닌 몸을 위해서 먹는 도라지라면 꼭 좋은 성분들을 놓치지 않고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이 가장 편한 정과나 청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따듯한 물에 청이나 농축액을 타서 목과 몸을 따듯하게 마셔주는 방법을 가장 좋아합니다. 또 첫맛이 달달하기 때문에 더욱 당기기도 합니다. 물론 쓴 뒷맛은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4도라지청년 도라지 청&농축액

한국 도라지 청 농축액 추천

차가운 바람에 약해지는 한품 가족분들의 기관지를 지키기 위해 엄선한 제품입니다. 전라북도 무주 청정 산자락에 자란 도라지를 정성스레 담은 제품입니다.

환절기를 대비해, 도라지 아이템을 기획하였습니다. 수많은 제품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두 가지로 제품을 엄선하였습니다.

한국 도라지 청 농축액 후기

첫 번째, 도라지의 나이입니다. 3년생 이상의 도라지를 사용하는 제품으로만 엄선하였습니다. 도라지가 3년은 되어야 약효 성분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직접 키우고 직접 만드는 곳인 지입니다. 도라지를 직접 키우는 도라지 전문가가 만드는 제품을 소싱하고 싶었습니다. 도라지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고 유통과정을 최소화해 높은 함량이지만 착한 가격의 제품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5에디터가 먹어봤습니다

한국 도라지 청 농축액 맛

저도 먹었지만, 많은 분들을에게 맛보게 해봤습니다. 먼저 날만 쌀쌀해지면 목에 스카프가 떠나지 않는 할머니께 드렸습니다.

뚜껑을 열자마자 “달큰한 내 나네~”라며 할머니께서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훨씬 쓴 도라지 농축액을 먼저 살짝 떠서 맛보셨습니다. 한입 드시고 조청 맛이 난다 하셨습니다.

이내 물에 타 먹는 게 좋을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첫맛은 달지만, 뒤에 강한 도라지향이 올라오면서 쓰고 아린맛이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다음엔 도라지 청을 맛보셨습니다. 안쓰고 달달하다며 대번에 조카 주면 좋을 거 같다고 하시는 게 영락없이 우리 할머니였습니다. 기관지 안좋은 사람들이 도라지 먹잔냐며 식탁 한자리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미국 캐나다 도라지 청 농축액

두 번째 시식자는 당장 감기에 걸려있던 제 친구입니다. 먼저 도라지 농축액을 한스푼에 떠서 먹었습니다. 처음엔 단맛과 도라지향으로 시작해서 병원(?)향이 난다고 표현해줬습니다.

특유의 도라지향과 아린맛을 마치 병원의 느낌으로 표현해줬습니다. 물에 타먹은게 아니라 목이 계속 아리고 칼칼해서 연신 물을 들이켰습니다.

도라지청은 훨씬 달달한 생강차를 먹는 맛인 것 같다 했습니다. 아무래도 훨씬 먹기 수월한 편이였습니다. 추운 날 집에서 뜨거운 물에 차한잔 하기 딱인 것 같다고 좋아했습니다.

두 분에게 선물해주며 저도 옆에서 한입씩 받아먹어 봤습니다. 목이 아릴 정도로 진한 도라지를 원하시면 도라지 농축액,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편하게 드실수 있는 걸 원하신 도라지 청을 추천해 드립니다.

B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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