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보약, 호박의 성분

한품 쓸모 :

겨울철 보약, 호박의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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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품
쓸 모

「 알고 나면 쓸모 있는 유익한 이야기 」

아는 줄 알았지만
사실 몰랐던 이야기들,
한품 쓸모에선
알고 나면 큰 차이를 만드는
이야기를 해드립니다


#1항산화 대표 성분이 듬뿍

호박 효능 베타카로틴

붓기부터 항산화까지 달착지근 따듯한 주황색 속 노란빛 속살이 우리 몸에 주는 이점은 다양하고 실합니다. ‘호박이 넝쿨째 들어왔다’라는 속담이 예사말이 아니였습니다.

여름내 따지 않고 그대로 밭에 두면 크기가 커지고 속이 농익으며 말 그대로 늙은 호박이 됩니다. 호박은 열매부터 순, 씨까지 버릴게 하나 없는 착한 채소입니다.

호박의 대표적인 좋은 성분은 베타카로틴입니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의 대표격으로 뽑히는 성분입니다.

항산화 작용이란 우리 몸의 세포를 활성 산소로부터 보호하여 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호박에는 특히나 함유량 높습니다.

항산화 성분으로 사랑받고 있는 베타카로틴은 사실 호박의 탐스러운 색에서 나옵니다. 연초록색이던 호박은 익을수록 누런색으로 변합니다.

이때 천연 색소 카로티노이드가 듬뿍 생겨납니다. 카로티노이드는 몸속에 흡수되면 다시 베타카로틴으로 변한다니, 호박의 주황색, 탐스러운 만큼 고마운 색입니다.

#2영양분의 보고, 호박

호박 성분 함량

베타카로틴을 빼고도 호박은 자랑할 성분이 너무 많습니다. 비타민A부터 C, B2가 특히 많습니다.

또한 칼슘, 칼륨, 펙틴, 철분, 마그네슘 등 미네랄도 풍부합니다. 호박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이유도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몸속에서 서로 어우러지면서 신진대사를 좋게 해서입니다.

또한 붓기를 빼주는 것은 칼륨과 펙틴 덕입니다. 칼륨은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키고, 펙틴은 이뇨작용을 촉진하는 성분입니다. 두 성분들이 혈관 속 수분의 농도를 조절해주어 붓기를 빼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렇게 좋은 성분들이 많지만 열량은 100g당 겨우 27kcal 남짓입니다. 낮은 칼로리에 탁월한 이뇨작용과 풍부한 식이섬유까지 갖췄으니 이보니 달고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3이런 분들은 조심하세요

호박 부작용 조심

호박에는 포타슘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은 고혈압, 간질환 등의 이뇨제를 복용하시는 분들에게 좋지 않습니다.

고혈압이나 간질환 등으로 이뇨제를 복용하시는 분들은 주의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흡연하시는 분들이 꼭 보셔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항산화 작용으로 호박의 대표 성분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이 흡연자에게 나쁜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흡연 중이거나, 흡연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 베타카로틴을 섭취하면 폐암 발병 가능성이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식재료로 섭취하는 경우는 미비하지만, 특히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베타카로틴은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조심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다만 이러한 부작용들은 모두 특정 상황에 계신 분들에 대한 것들이며, 이러한 점이 없으신 분들은 편하게 섭취하시면 더욱 건강해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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